배수지·강한나는 '스타트업'의 정반대 자매다.

오락

배수지와 강한나가 드라마 속 자매 캐릭터를 공개했다. 시작 .

드라마에서 시작, 허정은은 서달미의 어린 시절을, 이레는 원인재를 연기한다.

서달미는 아버지 서청명(김주헌)과 함께 남게 된다. 한편 원인재는 가난을 견디지 못하고 어머니 차아현(송선미)과 함께 찾아왔다.

차아현은 재벌 원두정(엄효섭)과 재혼했다. 이 사건으로 서인재의 이름이 원인재로 바뀌었다.

성을 바꾼 서달미와 원인재는 갑자기 두 반대 . 서달미는 계약직으로, 원인재는 엘리트 CEO다.

어린 시절의 추억

공개된 스틸에는 두 자매의 다른 모습이 담겨 있다. 해맑은 미소와 귀여운 땋은 머리를 한 서달미. 그에 비해 원인재는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현재의 사진을 기준으로 보면 두 캐릭터의 대비가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서달미는 계약직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고, 원인재는 캐주얼 파티를 즐기고 있다.

재회

수년 동안 각자의 삶을 살아온 자매들은 자신을 발견 두 사람 모두 행운을 시험하는 같은 줄에서 모래 상자 .

서달미는 자신에게 큰 전환이 일어나기를 꿈꿨고, 어릴 적 그녀의 결정은 틀리지 않았다. 더욱이 원인재는 재벌과 CEO라는 직함을 버리고 독자적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팽팽한 관계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여전히 ​​서로에 대한 달콤한 첫인상을 갖고 있다.

수지 배수지가 강하나의 훈훈함을 기억한다. 밝은 성격 세트장에서, 그녀의 캐릭터인 원인재와는 전혀 다르다.

한편, 강하나는 수지가 밝고 낙천적이며 함께 일하기 편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제공 넷플릭스 아시아 /유튜브 스크린샷